전체 글117 [계약결혼] 달달하던 파주 부부, 깜짝 이벤트에 분위기 급반전? 댓글창이 술렁인 이유 (11월 2일 방영분) 파주 부부 보신 분들, 지난주 끝에분위기 확 달라진 거 느끼셨죠?저도 "뭐지?" 하면서이번 편을 바로 틀었어요 ㅋㅋ오프닝에서 MC분들은"두 분 식장 잡았을 것 같다"며촉이 좋다고 자신만만하더라고요.손 잡고 안고 난리 났던 분위기였으니그럴 만도 했어요.이번 화는 집에서 한 잔 더 하는장면부터 시작했어요.남편이 전자담배를 피우고 온다고 하니아내가 "연초 말고 전담이면 좋겠다"고당부하더라고요."10분 안에 끝낼게" 하는데MC들은 "참으세요~" 하면서같이 안절부절 ㅋㅋ끊기 진짜 힘든가 보다 하는 반응이었어요.그 사이 분위기는 또 달달했어요."언제부터 이렇게 귀여웠어?" 하는멘트도 나오고요.금반지를 껴 보면서쌍가락지 얘기도 했죠.손 크기를 대 보며"손 작다~" 하는 장면에서는MC들도 "분위기 좋네" 하고흐뭇하게 .. 2026. 11. 3. [나솔] 첫인상 땐 고려 대상도 아니었다고? 상철·옥순 '귀엽다' 데이트 반전 (10월 28일 방영분) 여러분, 첫인상 때"고려 대상도 아니었다"는 말을들으면 기분이 어떨 것 같아요?34기 상철과 옥순 데이트에서딱 그런 장면이 나왔더라고요 ㅋㅋ두 사람은 고기를 구우며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했어요.둘 다 집안의 둘째라 차분한 편인데,그래도 나를 끄집어내 주는재밌는 사람이 좋다고 하더라고요.약간 매운맛 스타일이 취향이라고요.상철은 고기를 다 태워 먹었다면서도"최고의 한 점을 드릴게요" 하고옥순에게 건넸어요.이 장면 좀 설렜어요 ㅎㅎ옥순은 상철한테친구 많을 것 같고 귀여워서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대요.그러자 상철이 "호구 아니에요?" 하며살짝 발끈했는데,옥순은 바로 그런 모습이귀여운 거라고 웃더라고요.그런데 진짜 반전은 그다음이었어요.상철이 첫인상 때는 옥순을생각조차 안 해봤다고 털어놓거든요.이유는 너무 세팅이 .. 2026. 10. 29. [나솔] 거의 도플갱어?! 술·개그·춤까지 똑같은 광수와 정숙, 근데 반전이 있었다 (10월 28일 방영분) 도플갱어가 진짜 있나 싶었어요 ㅋㅋ머리를 말리고 있던 광수님께정숙님이 먼저 찾아와서'우리 얘기 좀 하시죠' 했거든요.데이트는 재밌게 하고 왔는데영호님은 배제하기로 했대요.본인한테 관심이 없어 보였다고요.그래서 데이트 나가기 전부터갔다 오면 광수님께 말 걸겠다고마음먹고 있었다고 하더라고요.그런데 대화가 시작되자마자소름이 돋기 시작했어요.소개팅에서 술 안 마시는 사람은절대 안 된다는 정숙님!로망이 집 앞 포장마차에서8,000원짜리 우동에 소주 한잔이래요.그 얘기를 듣던 광수님이'아, 좋다~ 너무 좋아' 하는데진짜 웃음이 나왔어요 ㅋㅋ추구하는 바도 똑같았어요.편하고, 밑바닥까지 보여줄 수 있고같이 있으면 제일 까불게 되는 사람.이상형도 코미디언 김시윤 님을 꼽을 만큼개그 코드가 딱 맞았어요.춤추는 것도 좋아한.. 2026. 10. 29. [나솔] 멀미가 트리거? 영자에게 먼저 마음 정리를 선언한 영철, 현숙 직진 시작될까 (10월 28일 방영분) 도플갱어가 진짜 있나 싶었어요 ㅋㅋ머리를 말리고 있던 광수님께정숙님이 먼저 찾아와서'우리 얘기 좀 하시죠' 했거든요.데이트는 재밌게 하고 왔는데영호님은 배제하기로 했대요.본인한테 관심이 없어 보였다고요.그래서 데이트 나가기 전부터갔다 오면 광수님께 말 걸겠다고마음먹고 있었다고 하더라고요.그런데 대화가 시작되자마자소름이 돋기 시작했어요.소개팅에서 술 안 마시는 사람은절대 안 된다는 정숙님!로망이 집 앞 포장마차에서8,000원짜리 우동에 소주 한잔이래요.그 얘기를 듣던 광수님이'아, 좋다~ 너무 좋아' 하는데진짜 웃음이 나왔어요 ㅋㅋ추구하는 바도 똑같았어요.편하고, 밑바닥까지 보여줄 수 있고같이 있으면 제일 까불게 되는 사람.이상형도 코미디언 김시윤 님을 꼽을 만큼개그 코드가 딱 맞았어요.춤추는 것도 좋아한.. 2026. 10. 29. [나솔] 앙숙에서 호감으로? 투닥거리다 정든다는 게 이런 거였나요 (10월 28일 방영분) 앙숙인 줄 알았던 사이가갑자기 로코처럼 흘러가면어떠세요? ㅋㅋ이번 34-24 보다가저도 모르게 실실 웃었어요.시작은 꽤 정신없었어요."지금 빨리 가야 돼요!" 하면서인터뷰 시간에 쫓기는 분위기였죠.이불 깔고 앉아 있던 걸 두고"내가 깔고 있었구나" 하는소소한 티키타카도 나오더라고요.그런데 슬슬 분위기가 달라져요.서로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고"저러다 정드는 거 아니야?"하는 말이 나오거든요."결혼하면 많이 싸울 것 같다"면서도"나랑 싸워줄 사람이 필요하다"는말에서 진짜요? 싶었어요 ㅋㅋ선택 장면 얘기도 나와요.눈물이 날 뻔했다면서"슬픔을 미리 먹었다"고 하는데표현이 너무 귀여웠어요.말을 계속 시키더라, 묘한 게 있다,이런 말도 나오고요."틱틱거려도 자기 여자한테는더 잘할 수도 있잖아요"라는말이 제일 기억에 .. 2026. 10. 29. [나솔] 설거지 하나에 이렇게 긴장감이? 영호와 대화 시작한 현숙, 맴도는 영철 (10월 28일 방영분) 설거지 하나 하는데이렇게 긴장될 일인가요?34기 25회, 보다가 저도 모르게몸을 앞으로 기울였어요 ㅋㅋ이번 화는 현숙 님이 영호 님과대화를 시작하면서 판이 확 바뀌어요.영철 님은 그 주변을빙글빙글 맴도는 위성 같았고요.1:1 대화는 한 사람당 10분씩이었대요.그런데 옆을 봤더니기다리던 분들이 창문으로"타임 오버!" 손짓을 하고 있었다고 해요.그제야 시간이 끝난 걸 알고"먼저 들어갑니다" 했다는 거죠.이거 은근히 현실감 있지 않나요?"집 갈 때는 데려다줄게요"이 말이 갑자기 훅 들어오니까스튜디오에서도 반응이 난리였어요.괜찮다고 거절하면상대는 "내가 뭘 잘못했나?"싶어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고요.압권은 설거지 장면이었어요."제가 할게요" "아니에요""반씩 해요" 하면서서로 하겠다고 하다 보니"틈이 없어, .. 2026. 10. 29. 이전 1 2 3 4 ···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