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96 [계약결혼] 아내는 울고 싶었다는데 남편은 다 좋았대요? 두 부부의 온도 차 (10월 19일 방영분) 어젯밤 본방 보셨어요?저는 4화 보다가심장이 쫄깃했다 웃펐다혼자 바빴어요 ㅋㅋ먼저 첫 번째 부부정환, 유진 이야기부터요.전날 정환이 만취했잖아요.그래서 아침에 눈치를슬금슬금 보더라고요 ㅋㅋ유진은 일찍 일어나서식사를 착착 준비해뒀고요.이후엔 유진이 챙겨온커플룩을 입고 동네 구경에 나섰어요.정환이 걸음 속도도 맞춰주고사진도 찍어주니까유진도 그게 눈에 보였다며기분 좋아했어요.산책하다 보니 얘기가 자연스럽게아이와 가족 쪽으로 흘러갔어요.정환은 출산과 육아 부담을 짚으면서‘내 아내는 아이를 안 낳아도 좋겠다’고말하더라고요.유진이 자기 아이 둘이어떻게 받아들일지 걱정하니까‘새 아빠 말고 좋은 삼촌으로생각하면 된다’고 했고요.인터뷰에서 유진은 아이들 교육 때문에미국에서 키우는 걸 고민 중이래요.잘되면 정환이 한국과 .. 2026. 10. 23. [나솔] 딸만 8자매에 조카가 16명?! 다둥이녀 자기소개에 현장 초토화 (10월 21일 방영분) 여러분, 딸만 여덟인 집이라면믿어지세요?이번 34기 자기소개 보다가저는 진짜요?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ㅋㅋ먼저 서울 사는 부산 여자가자기소개를 시작했어요.89년생인데 빠른이라서친구들은 87년생이래요.다들 동안이라며 감탄이 나왔죠.하는 일은 인테리어 자재 회사패브릭 팀이고,올해 팀장을 달았대요.섬유 디자인 전공을제대로 살린 셈이죠.그런데 여기서 반전이 있었어요.본인 입으로 직접"학창 시절엔 공부를 안 했다"고털어놓은 거예요 ㅋㅋ근데 대학원은 연세대 디자인 경영,성적 장학금까지 받았다니다들 어떻게 된 거냐며 웅성웅성했어요.취미는 운동이에요.중간이 없는 성격이라목표를 세우려고비키니 대회까지 나갔대요.끝판까지 가는 스타일인가 봐요.그리고 대망의 가족 소개!"팔자매 막내딸입니다."이 한마디에 현장이비명 반 환호 .. 2026. 10. 22. [나솔] 첫 질문이 “위로 몇 살까지 가능?” 영자·옥순 소개 뒤 술렁인 질문 타임 (10월 21일 방영분) 여러분, 34기 영자실 보셨어요?저는 질문 타임에서혼자 계속 웃고 있었어요 ㅋㅋ먼저 영자 씨 소개부터요.94년생 막내에 직업은 한의사,내과 전문의까지 땄다고 해요.세종에 살고 본가는 광주,남동생이 두 명이래요.대학 때는 밴드 보컬이었다는데다들 “와~” 하더라고요.창원, 서울, 목포, 익산까지나그네처럼 일해 왔다면서“어디든 갈 수 있다”고 했어요.이상형은 웃을 때 귀엽고대화가 잘 통하는 분이래요.그런데 질문 타임이 되자영철이 대뜸 물었어요.“위로 몇 살까지 가능하십니까?”첫 질문이 나이라니 ㅋㅋ영자 씨는 위로 네 살,아래로는 열 살까지 만나봤대요.출연진들이 “능력자네!” 했죠.게다가 “제가 꼬시는 편이라좋아하는 사람만 만났다”고 해서분위기가 확 술렁였어요.진짜요? 싶더라고요 ㅋㅋ이어서 옥순 씨 소개였어요... 2026. 10. 22. [나솔] 선택도 전인데 데이트 메뉴부터? 지켜보던 영자의 시선까지 (10월 21일 방영분) 선택도 하기 전인데벌써 데이트 메뉴부터 정한다고요?진짜요? 싶었던 34기 17회예요 ㅋㅋ이번 화는 남자 출연자들이모여 앉아 수다 떠는 장면이꽤 길게 나왔어요.자기소개를 하고 나니까서로 집안 얘기가 쏟아지더라고요.다둥이 특집이라고는 해도세 명, 네 명이 기본일 줄 알았대요.그런데 그 이상 형제자매가있는 분이 나와서 다들 깜짝 놀랐어요.누나가 있다는 게 누군가에겐마이너스일 수도 있지만,여기선 다둥이가 많으니까괜찮다는 분위기였어요.외동은 부모님이 걱정한다는현실적인 얘기도 나왔고요.그러다 본격적으로호감 가는 사람 얘기로 넘어갔어요.순자님에서 현숙님으로마음이 바뀌었다는 분도 있었고,옥순님 다음이 순자님이라는 분도있었어요.특히 순자님은 극찬 세례였어요.결혼 관점에서 갖출 걸다 갖췄고, 책임감도 있고,똑부러져 보인다.. 2026. 10. 22. [나솔] 앞자리 쟁탈전부터 심층 면접까지, 영호의 차 안에서 벌어진 일 (10월 21일 방영분) 차 한 대에 세 명이 타야 한다면누가 앞자리에 앉을까요?이번 34기 18회는 이 질문에서 시작해요 ㅋㅋ영호님 차는 한 대인데데이트 상대는 세 명이었거든요."손 드는 분이 용기네" 하는데도다들 눈치만 보더라고요.결국 가위바위보로 정하기로 했어요.언니들 쪽에선"이거 동생 좋은 일 시키는 거 아냐?"하는 말이 나왔는데요.결과는 막내의 승리였어요.앞자리에 앉은 막내가언니들이 다 타기도 전에 문을 닫아버려서"어머, 문까지 닫네" 하며 웃음바다가 됐어요 ㅋㅋ"조금 있다 닫으려고 했다"며문을 다시 열었답니다.스튜디오에서도"집에서 억눌렸던 게 여기서 폭발했네"하며 깔깔댔어요.그래도 서로 재밌게 놀리는 분위기라 훈훈했어요.그런데 출발하자마자"어떤 여자 스타일 좋아해요?"하는 질문이 날아왔어요.스튜디오에서는 "심층 면접".. 2026. 10. 22. [나솔] 데이트 중 갑자기 "잠깐만요"? 수상한 자리 이탈의 정체는 (10월 21일 방영분) 데이트하다가 갑자기"잠깐만 죄송해요" 하고자리를 뜬다면 어떨까요?이번 34기 영상이 딱 그 장면으로끝나더라고요 ㅋㅋ시작은 아주 화기애애했어요.다 같이 화이팅을 외치고차량 팀을 나누는데"팀 현숙 할까요?" 하다가곧바로 "아니, 팀 영자"로정정하는 순간이 있었어요.갈 때와 올 때 탈 사람을바꾸자는 얘기도 나왔고요.차 안에서는 내비 안내 얘기가한참 이어졌어요.뒷자리에 앉은 사람이"500m 앞에서 좌회전이요"하고 말로 안내하는 걸로정리가 됐죠.멀미 얘기가 길게 나와서저도 같이 울렁거리는 기분이었어요 ㅋㅋ이어서 직업 이야기가 나왔어요.의사 가운 안에 스크럽을 입고그날 기분대로 컬러풀한 양말을골라 신는다는 얘기였죠."발상이 독특하다"는 반응이바로 나왔어요.그다음엔 현숙님에게시골에 살았던 적 있냐,초중고는 어디서 나.. 2026. 10. 22. 이전 1 2 3 4 ··· 16 다음